5년을 주기로 교육정책, 특히 입시제도의 기저가 뒤바뀌는 현실 속에서 극심한 혼란을 겪는 교육 소비자의 근원적 후생 제고 차원에서 필수불가결한 학습 기반으로서의 체험, 토론, 글쓰기 역량 함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계 안정에 기여하는 동시에 소비자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여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 소비자시민 양성.
(재)소비자재단은 소비자단체, 거점 대학 및 언론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력 아래 어린이 소비자기자단을 운영하여 경제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에 걸맞은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동시에 셀프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